'비행소녀 최초의 외국인 비행소녀'로 출격한 방송인 사유리가 다시 한 번 4차원 엉뚱 매력을 뽐낸다. 사유리는 2일(오늘)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 홀로 야밤에 공포영화를 즐기는 독특한 일상을 공개,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사유리는 "공포영화광이라 나 홀로 야밤에 즐겨본다"면서 "겁이 많은데, 진짜 공포영화를 좋아해서 사람들이 변태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또 공포영화 관람 필수품으로 마늘을 꼽아 또다시 현장을 경악케 만들었다. 이에 사유리는 "흑마늘이 귀신을 쫓는다더라. 마음을 진정해야 하니까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뒤이어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쥔 것도 잠시, 귀신 쫓는 특효약 흑마늘에 라마즈 호흡법, 십자가까지 품에 꼭 쥔 채 공포영화로 놀란 가..
연예
2018. 7. 2.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