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과 김윤아가 매력 넘치는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오는 8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가수 윤도현과 자우림의 김윤아가 출연해 마포구 서교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촬영에서 윤도현은 중학교 1학년인 딸이 방탄소년단의 팬 ‘아미’임을 밝혔다. 윤도현은 “얼마 전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제 노래를 리메이크했는데 그 곡이 나에게 큰 선물이 되었다”며, 진의 리메이크로 인해 딸에게 처음 인정받게 된 사연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 끼 도전에 나선 윤도현은 “한 방에 들어가도 되겠냐”고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이내 김윤아의 인기에 밀려 굴욕을 맛봐야 했다. 도전에 나선 집의 주인이 초인종 화면에 비친 김윤아를 발견하고는 김윤아의 팬임을 밝힌 것. 이에..
윤도현과 김윤아가 환상적인 버스킹을 선보였다. 오는 8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가수 윤도현과 자우림의 김윤아가 출연해 마포구 서교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 당시, 무명시절 홍대에서 음악 활동을 했던 두 사람은 추억이 많은 도전 동네에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윤도현과 김윤아는 ‘버스킹 성지’로 꼽히는 홍대 예술의 거리에서 버스킹 무대를 가졌다. 최근 종영된 ‘비긴어게인2’의 버스킹에서 해외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김윤아는 기타 연주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꾸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비긴어게인’ 선배인 윤도현 역시 파워풀한 버스킹 무대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날 김윤아는 “홍대 클럽에서 픽업돼 데뷔를 했다. 홍대는 자우림의 고향 같은 곳”이라고 전하..
장동민이 수준급 반찬 실력을 선보였다. 1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유세윤과 장동민이 밥동무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규동형제와 함께 고양시 삼송지구 동산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동민은 황금빛 보자기 속에 반찬을 들고 등장했다. 장동민은 “김수미 선생님께 ‘한끼줍쇼’에 나간다고 했더니, ‘뭐라도 조금 챙겨가라. 그게 예의다’라고 하셨다”며 직접 싸온 수준급 반찬 실력을 공개했다. 이어 장동민은 직접 싸온 반찬 보따리를 적극 활용하며 한 끼 도전에 나섰다. 그는 ‘반찬이 없다’고 걱정하는 집 주인에게 “그래서 제가 저녁 찬거리를 싸왔다”고 설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어린시절 대가족과 함께 살았다고 밝힌 장동민은 자신만의 육아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장..
유세윤이 남다른 아들 사랑을 표현했다. 1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유세윤과 장동민이 밥동무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규동형제와 함께 고양시 삼송지구 동산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세윤은 자신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붕어빵 아들을 언급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세윤의 아들 자랑에 강호동은 “아들이 개그 감각을 물려받았냐”라고 물었고, 유세윤은 “개그감각 보다는 비꼬는 감각을 물려받았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유세윤은 평소 아들의 비꼬는 뉘앙스를 따라하며 귀여운 반항심(?)을 폭로하기도 했다. 이어 장동민은 “세윤이 아버지도 비꼬는 걸 잘하신다”며 유세윤 가족 3대를 지켜본 최측근으로서 말을 덧붙였다. 이에 유세윤은 “저희 아버지가 1등”이..
유세윤과 장동민이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동네를 찾는다. 오는 8월 1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유세윤과 장동민이 밥동무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규동형제와 함께 고양시 삼송지구 동산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유세윤과 장동민은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았다. 특히 이 아파트의 이름은 과거 중학생이었던 유세윤이 ‘이름 짓기 공모전’에 참여해 당선된 이름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유세윤 때문에 이 동네로 이사 왔었다. 우리에게는 추억이 많은 동네”라며 한 끼 도전에 의미를 더했다. 강호동과 한 팀이 된 유세윤은 오랜만에 ‘무릎팍 도사’ 콤비로 뭉쳐 깨알 같은 호흡을 자랑했다. 또한 첫 벨 도전에서도 긴장하지 않는 모습..
화사가 한낮에 홀로 곱창 먹방을 선보인다. 25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대세 걸그룹 마마무의 솔라와 화사가 밥동무로 출격해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마마무의 화사와 솔라가 대낮부터 곱창 가게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화사는 이경규와 강호동을 만나기전부터 ‘곱창 먹방’을 선보였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거리에서 홀로 곱창을 먹고 있는 화사를 발견했다. 뒷모습을 본 강호동은 “낮에 혼자서 스웩(swag)”이라고 감탄을 자아냈다가, 이내 밥동무 화사임을 눈치 채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독특한 오프닝으로 강호동의 눈길을 끈 화사는 남다른 표현력으로 또한번 ‘감성왕’ 강호동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장안동 주택가를 탐색하며 청포..
마마무 화사와 솔라의 ‘흥’넘치는 한 끼 도전이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대세 걸그룹 마마무의 솔라와 화사가 밥동무로 출격해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솔라와 화사는 실제 장안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소속사 역시 장안동에 위치해 도전 동네와 인연이 깊다. 이경규 역시 “우리나라 영화사 중 유일하게 장안동에 등록된 영화사”라며 자신의 영화사를 소개하며 동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솔라와 화사는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비글 콤비’로 활약했다. 장안동 주택가를 탐색하던 중 정겨운 골목에 다다른 네 사람은 옛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화사는 “이런 곳에선 놀아줘야 한다. 우리가 게임을 준비해왔다”라며 다짜고짜 게임을 제안했다. 화사는 “삼..
이경규와 한혜진이 5년 만에 다시 만났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한혜진과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이 밥동무로 출연해 종로구 체부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선다. 한혜진은 이경규와 지난 2013년까지 예능프로그램에서 오랜 시간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5년 만에 다시 만나 여전한 호흡을 자랑했다. 오프닝 녹화에서 한혜진을 발견한 이경규는 격하게 반가워하며 안부를 전했다. 이어 이경규는 “누구와도 비교하지 말라. 나에게 연예인은 한혜진 뿐”이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한혜진은 이경규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이경규 선배님은 여자 게스트들이 나오면 ‘니가 더 나아’라고 꼭 얘기해주셨다”라며 당시 훈훈했던 녹화 현장 후일담을 들려줘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