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이 수준급 반찬 실력을 선보였다. 1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유세윤과 장동민이 밥동무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규동형제와 함께 고양시 삼송지구 동산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동민은 황금빛 보자기 속에 반찬을 들고 등장했다. 장동민은 “김수미 선생님께 ‘한끼줍쇼’에 나간다고 했더니, ‘뭐라도 조금 챙겨가라. 그게 예의다’라고 하셨다”며 직접 싸온 수준급 반찬 실력을 공개했다. 이어 장동민은 직접 싸온 반찬 보따리를 적극 활용하며 한 끼 도전에 나섰다. 그는 ‘반찬이 없다’고 걱정하는 집 주인에게 “그래서 제가 저녁 찬거리를 싸왔다”고 설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어린시절 대가족과 함께 살았다고 밝힌 장동민은 자신만의 육아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장..
유세윤이 남다른 아들 사랑을 표현했다. 1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유세윤과 장동민이 밥동무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규동형제와 함께 고양시 삼송지구 동산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세윤은 자신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붕어빵 아들을 언급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세윤의 아들 자랑에 강호동은 “아들이 개그 감각을 물려받았냐”라고 물었고, 유세윤은 “개그감각 보다는 비꼬는 감각을 물려받았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유세윤은 평소 아들의 비꼬는 뉘앙스를 따라하며 귀여운 반항심(?)을 폭로하기도 했다. 이어 장동민은 “세윤이 아버지도 비꼬는 걸 잘하신다”며 유세윤 가족 3대를 지켜본 최측근으로서 말을 덧붙였다. 이에 유세윤은 “저희 아버지가 1등”이..
유세윤과 장동민이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동네를 찾는다. 오는 8월 1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유세윤과 장동민이 밥동무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규동형제와 함께 고양시 삼송지구 동산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유세윤과 장동민은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았다. 특히 이 아파트의 이름은 과거 중학생이었던 유세윤이 ‘이름 짓기 공모전’에 참여해 당선된 이름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유세윤 때문에 이 동네로 이사 왔었다. 우리에게는 추억이 많은 동네”라며 한 끼 도전에 의미를 더했다. 강호동과 한 팀이 된 유세윤은 오랜만에 ‘무릎팍 도사’ 콤비로 뭉쳐 깨알 같은 호흡을 자랑했다. 또한 첫 벨 도전에서도 긴장하지 않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