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여름 시즌! 바다와 계곡을 찾아 휴가를 떠나기 시작하는 요즘. 휴가 시즌을 맞아 여유로운 여가 생활을 누리고 싶다면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Cool~한! 대학로 연극 한 편을 추천한다. 추천할 연극은 바로 대학로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삼십』 이다. 이번 7월부터 평일 17시 회차를 추가하여 더 많은 관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여름 시즌을 맞아 공연을 찾는 관객들에게 HOT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학로 연극 『오백에삼십』은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30만 원인 돼지 빌라에 모여 사는 인물을 배경으로, 돈도 없고 빽도 없지만 포기하지 않고 유쾌, 통쾌, 상쾌하게 삶을 살아가는 행복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대학로 연극 『오백에삼십』 은 소극장 공연의 장점을 극대화..
슬슬 찜통더위와 습한 장마 기운이 느껴지는 7월, 방학과 휴가 시즌을 맞아 어디론가 떠날 계획을 하고 있는 당신! 시원한 바닷가, 계곡 등 야외만큼 시원한 실내 공연장에서 공연 관람으로 더위 사냥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연령별 맞춤 공연으로 방학, 휴가를 만끽해보자. 1. 대학로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삼십』 가장 먼저, 예매사이트 예매율 상위권에 지속적으로 랭크되고 있는 스테디셀러 대학로 코미디 연극 『오백에삼십』을 소개하고자 한다. 2015년 초연으로 현재까지 오픈런으로 진행 중인 『오백에삼십』은 많은 관객으로 하여금 공감을 얻고 있는 작품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전세 오백만원에 월세 삼십인 돼지빌라에 사는 등장인물을 통해 우리의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내면서 110분 동안 관객들의 입가에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