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메이커운동 확산을 위해 최근 ‘부천메이커스페이스’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메이커 운동이란 일반 대중이 스스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상하고 개발하는 창작 운동으로 최근 세계적인 제조업 혁신과 연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천메이커스페이스’는 부천시 춘의동에 위치한 경기콘텐츠진흥원 10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레이저 가공기, CNC 조각기, 3D프린터 등 17종의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전문 촬영 장비가 구비된 촬영실과 영상편집실에서 제품 촬영과 편집 작업이 가능하다. 이용 중 장비사용 문의가 생기면 전문가에게 상시로 교육받을 수 있다. 부천메이커스페이스에서는 메이커활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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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15.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