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5’ 홍진영, 사랑의 배터리 울면서 녹음한 사연은?! ‘히든싱어5’에 트로트 여신, 갓데리 ‘홍진영’이 출연해 파란만장한 과거사를 털어놨다. 오는 29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5’(기획 조승욱 / 연출 김희정 / 이하 ‘히든싱어5’)에서는 흥의 대명사, 남녀노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여신 홍진영 편이 공개된다. 홍진영은 2009년에 솔로로 데뷔해 ‘사랑의 배터리’, ‘부기맨’, ‘산다는 건’, ‘월량대표아적심’ 등 발랄하고 흥이 넘치는 곡부터 애절하고 서정적인 곡까지 스펙트럼이 넓은 트로트 가수다. 특히, 외모와 가창력뿐만 아니라 전매특허 애교와 지성미까지 갖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히든싱어’ 제작진은 늘 밝은 모습의 엄친딸 홍진영의 반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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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29.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