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남주가 8년 차 걸그룹 멤버로서 단체 생활에서 고충을 겪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31일(화) 방송되는 JTBC4 신개념 인맥 진단 토크 버라이어티 ‘인간이 왜 그래’ 2회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한숨 유발 사연’과 인간 관계에 대한 ‘공감 토크’가 공개된다. ‘인간이 왜 그래’는 낮에는 오프라인, 밤에는 온라인으로 24시간 쉴 틈 없는 인간관계 때문에 '관태기(관계+권태기)'에 빠진 현대인의 고민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토니안, 김호영, 권혁수, 에이핑크 남주 등 '예능 에이스'를 필두로 모델 정혁, 변호사 장천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사이다 같은 입담을 보여주며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 2회에서는 스타의 전화번호부, 문자메시지, 통화목록 등 그 어디서도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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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31. 11:27